[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추억의 동네를 돌며 과거를 떠올렸다.
23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가 차량 안에서 바깥 풍경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시간 때우며 추억의 동네 한바퀴 슝~~~ 처음 동부이촌동 이사 와서 살던 위치… 창가 넘어 전철 지나가는 소리 듣고.. 요길만 건너면 용산동.. 골목 골목 이젠 너무 변해 버려서 헷갈리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예전엔 작은 마을이였던 곳이 이젠 고층 건물로 꽉 차 있어서.. 도로며 골목이며 복잡해 졌네…"라며 "시간 때우느라 추억의 모교 신용산국민학교 용산여중 다 둘러보네 ㅎ 아~~~옛날이여"라고 덧붙였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과거를 추억하는 근황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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