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미선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개그우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 하도 아저씨 같다고 해서 오늘은 좀 연예인 같구만. 콜라캔이 아니고 핸폰입니다 ㅎ#주접이풍년 #셀카질 사진이 뿌연게 맘에 드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N '조선판스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예능 '주접이 풍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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