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살벌한 뒤태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신..마지막 만찬... #앉은키180 #등은190 #현재몸무게75kg #캠핑부작용 #살빼기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헌은 몸에 딱 붙는 상의를 입고 우월한 등판을 자랑했다. 다부진 그의 피지컬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헌은 V.O.S로 활동하던 2009년,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지헌과 아내는 2010년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6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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