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라방 함께해줘서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후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눈꼬리를 살린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고양이상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예슬은 최근 공유한 일상에서 레스토랑 식기가 놓인 식탁 위에 앉거나 눕는 포즈를 취해 비난에 휩싸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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