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민시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울 비타민 칭구들이 선물해준 잠옷 입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잠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2021년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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