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화제의 댄서가 된 모니카가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선택한 코드무비 '라라랜드'를 소개한다. ? ‘코드무비’는 각 업계의 NO.1 스페셜리스트를 초대해 격이 다른 시선으로 영화의 핵심 코드와 진짜 매력을 전하는 코너다. ? 모니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이후 각종 예능과 광고까지 섭렵하며 최근 박찬욱 영화감독의 극찬을 받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댄서다. 그런 그의 인생 영화로 손꼽는 영화가 바로 '라라랜드'라는 것. ? '라라랜드'는 수많은 커버댄스 영상을 탄생시킨 뮤지컬 영화인만큼 모니카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댄스 장면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자신만의 색다른 해석을 내놓았다는 후문. ?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메가 크루 미션을 완벽히 소화했던 모니카는 가장 영감을 얻은 영화 속 명장면으로 LA 고속도로 위의 단체 댄스 오프닝 장면을 언급했다. 또한 오프닝 시퀀스에서 그녀가 팬임을 밝힌 '라라랜드' 속 최고의 댄서는 과연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 댄서 모니카가 출연한 ‘코드무비’는 2월 27일 일요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