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애플힙을 자랑했다.
25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예전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 요만큼 좋아진다. 세월이 야속해. 그럼 더 하면 되쥬? 긍정 에너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다. 지수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지수는 늘씬한 몸매로 남다른 레깅스 핏을 자랑한다. 지수의 애플힙이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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