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이 화사한 일상 미모를 뽐냈다.

25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이지 요즘은 셀카를 잘 안찍는단 말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청순한 이목구비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애교 가득한 표정은 더없이 귀엽다. 스무 살이라고 해도 믿을 벤의 동안 비주얼은 결혼 후 더 물이 오른 듯 보인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또한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해 6월 5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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