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현아가 결혼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섹시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몸매와 대비되는 풍만한 상체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지난 3일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연인인 던과 커플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 시각 던 역시 커플링 사진을 올리며 "MARRY ME?"라고 글을 남겼고, 현아는 "당연히 Yes지"라고 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나흘째 현아와 던은 결혼설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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