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요가로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측각도자세. 깊이 앉으면 골반이 불편해서 항상 2프로 부족한 자세. 조금 더 깊게 90도 각도 딱 만들어 앉아야 하는데"라고 했다.
이어 "측각도 자세는 발목, 허벅지, 척추 등 전신을 강화시켜주는 아주 좋은 동작이에요. 저처럼 블럭 이용하시면 훨씬 동작이 가볍고 쉬워진답니다. 이 동작 꾸준히 잘만 하시면 하체도 탄탄 날씬해지고 변비 증상도 완화된다..고 책에는 나와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요가를 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서현진의 남다른 유연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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