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세미가 민우혁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남편이자 그룹 LPG 출신 쇼핑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9살에 너랑 결혼해서 39살이 되었네 #생일축하해주셔서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미는 남편 민우혁과 달달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우혁은 이세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선하면서 화려한 비주얼이 꼭 닮았다. 비주얼 부부다운 이들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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