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세아가 새벽 조깅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전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떴다아아아~ 벌써 금요일. 후다다닥 흘러가는 시간. 오늘도 안녕. 한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지인과 함께 이른 시간부터 한강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이들은 조깅을 하다 해가 떠오르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윤세아의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덕분에 지금까지 건강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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