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아들이 어린이집에 간다고 밝혔다.
2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집 ot가는날. 낯가림없는 울 쨀 이쁨 많이 받길 #246일아기#어린이집오티#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는 배윤정이 "오늘 어린이집 가는데, 다 컸네"라고 하자 아들 재율이 밝게 응답하는 모습이 담겨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어린이집 가는 군요! 잘 적응할 거예요", "재율아 파이팅", "어머 벌써요", "귀염둥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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