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이 아내와 하와이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매체는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이달 말 미국 하와이로 출국한다고 보도했다. 아내와 신혼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라고.
이와 관련해 같은 날 윤계상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8월 5세 연하 비연예인인 뷰티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알린 바 있다. 지난 6월 열애를 인정하고 2개월 만의 결실이었다. 당시 윤계상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채 혼인신고만으로 아내와 법적인 부부가 됐고 윤계상은 결혼 후에도 여러 작품에 출연, 공식석상에 등장하며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윤계상은 결혼 후 행복한 근황을 전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결혼 6개월 만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소속사를 통해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는 코로나19 시국 속 이를 뚫고 해외 여행을 즐기며 달달한 시간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영화 '유체이탈자', Seezn 드라마 '크라임 퍼즐'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