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필라테스 중인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다치고 아픈데가 넘 많아서 ㅠㅠㅠ 어떠케둥 안아프게 운동하는 즁이예요. 우리 아프지말고 건강합시다요. 버둥버둥 #쵠경여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은경이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은경은 기구를 이용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빨간색 운동복을 입은 최은경은 완벽한 애플힙부터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운동을 하니 더 확실하게 보이는 복근도 감탄을 자아낸다. 50대의 나이에 근육으로 가득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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