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잡티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와 높은 콧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소녀 같은 그녀의 동안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모습은 인간 방부제 그 자체였다. 갈수록 어려지는 서정희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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