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소율이 남편 김지철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 한 일. 소금 빵 사주고, 공부하기. 집에 와서 일 시키고, 소파에서 졸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이 남편 김지철과 함께한 하루 일상이 담겨 있다. 한옥 베이커리에서 데이트 후 집 정원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30일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했다. '긴 하루'는 꿈같은 하루를 우연히 떠돌게 되며 만나고 헤어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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