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과 함께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2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외할머니랑 다래끼 때무넹 안과 다녀왔어요~ 왜 때문인지 신나는 기분", "집에만 있다가 나가니까 신기한 게 많아서인지 밖에서 마스크 씌우니까 가만히 잘 쓰고 있네요. 다행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이 외할머니의 품에 안긴 채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방긋방긋 웃고 있는 아기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