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하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이면 봄의 3월이네요! 설레어라~ 다같이 피어나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핑크색 셔츠를 입은 채 실내에서 화장품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7개월 째인 이하늬는 D라인을 완벽하게 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 2021년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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