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이현 딸이 유치원을 졸업했다.
1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 졸업을 했어요. 일년동안 애써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먼가 쑥스러우실꺼같아 얼굴은 ..) 먼가 찡하고 짠하고 막그러더라고요? 이거 왠 유치원졸업식이 이리도 가슴이 먹먹한지 내일부터 학교생활 시작인데 #우리모두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은 양이 가운을 걸친 채 담임 선생님과 졸업식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벌써 8살이 돼 의젓하게 졸업식에 참석한 하은 양이 흐뭇하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이현은 현재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