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한국에서 육아 중 LA를 그리워했다.

1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독한 역마살. LA도 그립고 또 그립다-곧 봐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과거 LA에서 살 당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단발병을 유발하는 박은지의 길쭉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한 평화로워보이는 LA사진들을 보며 그리워하는 박은지의 모습도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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