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선아가 故 설리가 키우던 최고블린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애기 나 심장 아파 책임져 ㅠㅠ 사랑해 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고 설리가 키우던 고양이를 맡아 키우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가 세상을 떠난 후 김선아가 맡아 키우고 있는 것.
앞서 설리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 2015년 탈퇴 후 배우로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10월 4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한편 김선아는 고 설리와 영화 '리얼'을 통해 절친이 됐고, 설리가 세상을 떠난 후 고블린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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