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딸 복이를 공개했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어본 복이. 사이즈가 커서 길이는 긴데 뱃살땜에 단추가 안잠기네요ㅋㅋㅋㅋㅋ 우리 딸 4등신 통통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이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니스커트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온 깜찍한 자태는 물론, 단추가 잠기지 않ㅇ을 만큼 오동통한 뱃살까지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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