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소율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김지철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소율은 사진과 함께 "저의 체력이 모자라 버츄얼31런.. 앤 워킹이 되었지만 반려자의 도움으로 3.1km 캠페인을 완료하였어요 :)"라고 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김지철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신소율은 캠페인을 완료해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김지철은 신소율의 옆에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준다. 신소율과 김지철의 모습이 여전히 신혼 같다.
한편 신소율은 영화 '긴 하루'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긴 하루'는 꿈 같은 하루를 우연히 떠돌게 되며 만나고 헤어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김지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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