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성현아가 화려한 초근접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프의 갑작스러운 콜을 받고 고립형 인간이 츄리닝 바람으로 달려간 곳은? #너무너무 #좋아하는거아니니 #덕후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성현아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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