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선예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어머 이번주 토요일이라구요. 선예야 캐나다서 어케 보뉘. 보고 싶어라. 정아야 아윤이 인형 빌려줘서 고마워. 컨셉 : 애기 데리고 파리 패션위크 간 마마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가희와 선예는 아기 인형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희는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껴 강렬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선예는 수수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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