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인스타 스토리
박슬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슬기가 아픈 딸을 간호했다.

1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펀한 엉덩이 죄송. 39.1도...해열제를 먹이고, 미지근한 물로 적신 손수건이 껄끄러운지 싫어하길래 손에 물을 적셔 만져 줌", "주여, 감사합니다. 땀흘리며 자길래 온도를 재보니 36.3도 방이 따끈하여 이불 덮어주고 나옴(이제 저도 잘게요. 그치만 4시가 넘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가 아픈 딸을 걱정하며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정상체온으로 돌아온 딸 소예 양이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소예를 두고 있다. 박슬기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박슬기는 현재 다양한 행사의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