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강철부대2' 방송화면 캡쳐
채널A '강철부대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특전사 최용준이 정보사 한재성을 구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시즌2에 참여하는 각 특수부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전사 최용준은 HID 한재성이 연합 공격에 의해 탈락할 위기에 놓이자, SDT 대원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결국 한재성은 살아남았고, 최용준은 이러한 선택에 대해 “한재성이 여러 명한테 당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라면서 한재성이 제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었다는 식의 이유를 밝혔다. 김성주는 “최용준이 여기서 왕이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최용준이 여기서 3명이나 밖에 내보냈다”며 압도적인 실력을 언급했다.

한편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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