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뷔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외식. 점심 뷔페 오려고 알람 맞춰 일찍 일어났어요 ㅎ 맥주 무제한이라 마지막에 딱 한 잔만ㅎ 여기 야외 너무 이뻐서 저녁에 오면 분위기 좋을 꺼 같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게를 먹으며 맥주 한 잔을 하고 있다. 미나는 점심부터 맥주를 마시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미나는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미나의 미모가 뷔페에서도 빛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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