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이즈에 감염된 배우 찰리 쉰(58)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찰리 쉰은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드라마 '앙투라지' 스핀 오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그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다.
앞서 그는 지난 2015년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감염됐다고 밝힌 바 있다. 난잡한 성생활 때문.
이후 그는 에이즈 신약 임상실험에 참가하는 듯 꾸준히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HIV 감염을 고백한 찰리 쉰은 최근 에이즈에 걸린 뒤 관계를 가진 여성들로부터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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