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스토리
최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노출을 최소화 하려고 하는데 정말 쉽지 않다ㅠㅠ 엄마아빠 밥이라도 먹으려면 보여주게 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침대에 엎드려 영상물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후의 귀염뽀짝한 자태가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최희는 서후의 포즈를 보고 "내가 넷플 보는 자세도 따라배웠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