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감동을 주는 목소리뿐 만 아니라 연기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쥬니어 예성이 3월 2일부터 패션 캠페인 플랫폼과 함께 “프렌즈 포에버 Friend Forever” 캠페인을 시작 하며, 이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촬영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예성이 기획 단계부터 열정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을 형상화한 로고와 함께 동 물은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라는 메세지를 담아 캠페인 상품 들인 후드티, 맨투맨, 스웨트팬츠, 볼캡, 마스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제작·판매하고, 그 수익 금 일부를 유기견 권리와 복지 개선을 위해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한다.

예성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프렌즈 포에버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을 포함해 모든 동물들이 우리와 같은 생명체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사랑하며, 아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밝히며,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애견인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반려동물 사랑과 유기견 입양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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