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림이 선예와 만났다.
2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파더 선예언니랑 같이 주은엄마 집에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이 선예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 2월 23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선예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으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 딸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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