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민정이 고구마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일 이병헌 아내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구마 키우기…. 처음 시작은 준후가 고구마 구운걸 좋아하니 고구마를 잎을 한번 보여주고 싶다는 이모의 아이디어에서 시작…. 지금은 아주 큰 화분정도로 잘 자란다…… 볼때마다 엄청 잘크는데 신기할 따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화분 속에서 크고 있는 고구마가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더 큰 화분으로 옮겨야할 것 같다", "잎으로 반찬해먹어도 되겠다" 등 이민정에게 조언을 남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이민정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15일 자가격리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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