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완벽한 몸매를 인증했다.

2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만 적게 먹으면 살이 쏙 빠졌다가 하루 세끼 잘 챙겨먹으면 바로 쪄버리는 고무줄같은 몸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영이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하영은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내며 날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또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하영의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부른다.

한편 올해 44세로 알려진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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