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2일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지훈 오빠와 아야님 반반 닮은 아가를 얼른 보고 싶네요"라고 적었다. 아야네는 이에 "아기 합성 좀 정확하게 해주는 사이트에서 어플 안쓴 원본사진으로 해본 결과예요. 누구를 더 닮은 애가 나올까요"라며 아기 합성 사진들을 공개했다.

또다른 누리꾼이 "아가 계획은 언제쯤이에요?"라고 묻자 아야네는 "저는 바로라도 찾아왔으면 하는데 남편은 미우랑 바람났네요"라고 장난스레 말하며 이지훈과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세 계획을 묻는 다른 질문에도 "최근에 장어도 먹고 좋은 것도 많이 먹고"라며 멀지 않은 2세 탄생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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