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현아가 결혼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다양한 섹시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아는 특히 던에게 받은 프러포즈 반지를 뺀 채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3일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연인인 던과 커플링 사진을 게재했다. 그 시각 던 역시 커플링 사진을 올리며 "MARRY ME?"라고 글을 남겼고, 현아는 "당연히 Yes지"라고 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현아와 던은 결혼설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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