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베이지색 멜빵치마에 자켓을 걸친 채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품보다 빛나는 지수의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수는 JTBC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JTBC '설강화:snowdrop'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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