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닉쿤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2PM 멤버 닉쿤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닉쿤의 태국 영화 '크랙드'(가제) 캐릭터 컷을 노트북 화면에 띄운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닉쿤은 핼쑥해진 얼굴에 수염을 기른 채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기존 어린 왕자 같은 비주얼은 지워지고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랙드'는 유명 화가의 미스터리한 자살 이후 그의 저택과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다룬 공포 스릴러로, 닉쿤은 태국 여배우 팻 차야닛과 함께 주연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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