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준희가 생일을 맞아 고마운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생일을 맞이한 최준희는 "맘으로 낳아준 우리 엄마 이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년동안 고생 많으셨수 박여사"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어릴적 모습이 담긴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해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박여사'라고 칭하는 사람의 모습도 담겨있다.
사진 속 예쁘고 든든하게 커 '박여사'의 옆에 꼭 붙어 있는 최준희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 특히 부모님처럼 의지한 '박여사'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는 최준희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전한다.
더해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에게 생일을 축하받기도 했다. 최준희는 최환희가 선물한 모바일 쿠폰을 캡처해 올리며 "말해 뭐해"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최환희의 SNS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서로를 챙기면서도 쿨한 남매의 우애가 눈길을 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한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더해 최근에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연기를 기대한다는 댓글에 "에이..넘 부담 되잖아요!"라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준희양 연기 잘할거 같아요. 야무지게"라는 댓글에 "야물딱지게?!"라고 답한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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