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오늘의 룩을 소개했다.
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화장실 가면 너무 추워지는 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데님 점프수트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요염한 포즈로 소파에 앉아있다. 오정연의 강렬한 눈빛과 야무진 입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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