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지가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1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빨리 돌아가자 내일부턴 다시 식단 독하게 시작해야지 -6k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박은지는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끝나지 않은 그녀의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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