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명품 쇼핑을 한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멘탈과 체력이 한 지하 496층정도 쯤 왔구나... 싶었는데 어제 소개라방하다가 40분쯤에 체력 고갈되서 ㅋㅋㅋㅋ 제가 놀랐어요"라며 "방송이 업인 제가 말예요 40분만에 체력이 떨어질 일이냐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백화점에 방문해 명품 매장에 들러 가방과 신발을 구경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의 기장감이 짧은 원피스에 부츠를 신은 패션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어 김경화는 "갑자기 힘이 나는 건. 예쁜 것들 눈에 가득 담아서 그런가봐요 그 힘으로 다시 월요일 같은 수요일 시작해보려합니다!!! 이번 주는 3일만 일하면 또 주말이닷!! 힘내자요 #눈호강 #예쁨 #이젠이렇게만봐도 #힐링된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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