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와 재아가 우월한 자매 케미를 뽐냈다.

2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천공항.. 백만 년 만인 듯 재시 매니저로 재아와 함께 파리로 떠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인천 공항에 도착해 잔뜩 신이 난 모습. 재시와 재아는 벌써부터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재시는 지난 2월 19일 개최된 제 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대회는 3월 초 파리에서 열리는 2022 F/W 파리패션위크에 동행할 패션뮤즈를 찾는 선발대회로, 최종 베스트뮤즈로 선발된 이들에게 런웨이에 오를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