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행복한 순간을 떠올렸다.

2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어제의 기록. 함께해준 친구들 고마워(단체사진은 당췌 올릴수가 없을정도로 다 눈감고 난리남 ㅎ) 내년엔 영업제한 10시가 꼭 풀려서 2차 꼭 갈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 파티 중인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준희는 잘생긴 연하 남편과의 달달 투샷을 공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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