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컴터열어 본식사진 셀렉하다가 (아직도….) 발견한 유물. 24세! 24세라니!!!!!!!!!!!!! 저때부터 붙임머리를 했지 맞아. 머리 가만 안두는건 안변하는구나. 40대 접어드니 20대 때는 정말 괜히 더 먼 옛날 같이 느껴지는 부부우운. 반가워 20대 배다해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살 어린 배다해의 셀카가 담겨 있다. 긴 머리에 앳되보이는 배다해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똑같이 러블리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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