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성용이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해 화제다.
배우 한혜진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덕분에 PDF로 잘 모으고 있습니다. 계속 모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그는 SNS에 "후배한테 욕먹어도 내가 가만히 있어야 되는구나. 그렇구나. 그래 항상 내 잘못이다. 못 참은 내 잘못"이라고 적은 바 있다.
이는 지난 1일 열린 축구 경기 중 발생한 신경전과 욕설에 대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기성용은 도를 넘은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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