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학년은 등교 3학년은 줌. 미세먼지는 나쁨. 오미크론은 휴. . 늘음. 내 머리는 아픔. 그래도 억지로라도 에너지 올려 업업. 오늘도 달려보아요.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딸이 집에서 줌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밖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뿌얘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장영란은 우울한 기분을 억지로라도 풀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