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권미진이 바빴던 하루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권미진이 준비한 남편의 저녁 메뉴가 담겨있다. 식당에서 팔아도 될 법한 제육볶음과 쌈채소 플레이팅이 눈길을 모은다.
권미진은 앞서 딸의 저녁을 챙겼던 만큼 "나는 왜 이렇게 바쁘지?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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