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크록스 이니셜꺼정. 유미야고마워~~수아도 고마워~~ #생일 #선물 #매니저 #가족엔터테인먼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신발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에령은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에 출연한 바 있으며 KBS2 새 주말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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